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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폐인사랑협회 김용직 회장,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안전 옴부즈만' 위촉

관리자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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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는 13일 제7대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으로 김용직 회장(한국자폐인사랑협회)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달 10일부터 2년이다. 

김용직 회장은 수원지방법원,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부장판사를 지낸 인물이다.

현재는 한국자폐인사랑협회 협회장, 법무법인 케이씨엘 변호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미래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옴부즈만 위촉으로 원자력 산업계의 비리와 부조리를 방지하는 감시자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은 원자력 산업계의 비리와 부조리를 제보받아 원안위에 조사를 요청하고, 

조사 결과에 따른 조치가 이행됐는지를 감시·감독하는 제도다. 

제도가 시행된 2013년 이후 현재까지 총 282건 제보를 접수했으며, 175건에 대해 4억8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기사 전문 보기_ 법률신문>> 


<<기사 전문 보기_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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